"Welcome to the real world", she said to me
Condescendingly
Take a seat
Take your life
Plot it out in black and white

Well I never lived the dreams of the prom kings
And the drama queens
I'd like to think the best of me
Is still hiding
Up my sleeve

They love to tell you
Stay inside the lines
But something's better
On the other side

I wanna run through the halls of my high school
I wanna scream at the
Top of my lungs
I just found out there's no such thing as the real world
Just a lie you've got to rise above

So the good boys and girls take the so called right track
Faded white hats
Grabbing credits and
Maybe transfers
They read all the books but they can't find the answers
And all of our parents
They're getting older
I wonder if they've wished for anything better
While in their memories
Tiny tragedies

They love to tell you
Stay inside the lines
But something's better
On the other side

I wanna run through the halls of my high school
I wanna scream at the Top of my lungs
I just found out there's no such thing as the real world
Just a lie you got to rise above

I am invincible As long as I'm alive

I wanna run through the halls of my high school
I wanna scream at the Top of my lungs
I just found out there's no such thing as the real world
Just a lie you got to rise above

I just can't wait for my 10 year reunion
I'm gonna bust down the double doors
And when I stand on these tables before you
You will know what all this time was for


more..



2006/08/15 14:16 2006/08/15 1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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뮤직비디오 보기



꿈꾸는 네 머리 위에
찬 비가 오면 내 몸에 자란 뽀얀 먼지
모두 씻어 가겠지

주파수를 고정하고
걸음은 리듬 속에
아마도 내일쯤 모두
흠뻑 젖어있겠지

모두 잊었으면 하나 둘 비트 비트
모두 잊고 비트 비트 비트..........

주파수를 고정하고
걸음은 리듬속에


thanks 8con..

앨범정보

2005/08/18 09:46
2006/06/26 10:08 2006/06/26 1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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鬼束ちひろ - 私とワルツを
(오니즈카 치히로 - 나와 왈츠를)

時計は動くのをやめ
시계는 움직이는 걸 멈추고
(토케이와 우고쿠노오 야메)
奇妙な晩餐は靜かに續く
기묘한 만찬은 조용히 계속돼.
(키묘오나 반상와 시즈카니 츠즈쿠)
何かを脫がすように
뭔가를 벗기듯이.
(나니카오 누가스요오니)

もうそろそろ口を閉じて
이제 슬슬 입을 닫아줘.
(모오 소로소로 쿠치오 토지테)
分かり合えてるかどうかの答えは
서로를 이해하는지 어떤지의 답은
(와카리아에테루카 도오카노 코타에와)
多分どこにも無い
아마 어디에도 없을 거야.
(타분 도코니모 나이)
それなら身体を寄せ合うだけでも
그거라면 몸을 서로 맞대는 것만으로도.
(소레나라 카라다오 요세아우다케데모)

優しいものは とても恐いから
상냥한 건 너무 두려우니까
(야시시이 모노와 토테모 코와이카라)
泣いてしまう 貴方は優しいから
울어버리게 돼. 당신은 상냥하니까.
(나이테시마우 아나타와 야사시이카라)
誰にも傷が付かないようにと
누구에게도 상처 주지 않으려고
(다레니모 키즈가 츠카나이요오니토)
ひとりでなんて踊らないで
혼자서 춤추지 말아줘.
(히토리데 난테 오도라나이데)
どうか私とワルツを
부디 나와 왈츠를.
(도오카 와타시토 와르츠오)

この冬が終わる頃には
이 겨울이 끝날 무렵엔
(코노 후유가 오와루 고로니와)
凍った鳥達も溶けずに落ちる
얼어붙은 새들도 녹지 않고 떨어지겠지.
(코옷타 토리타치모 토케즈니 오치루)
不安で飛べないまま
불안해서 날지 못 한 채.
(후안데 토베나이마마)

あとどれだけ步けるのだろう
앞으로 얼만큼 걸어갈 수 있을까.
(아토 도레다케 아루케루노다로)
きっと貴方は世界の果てへでも
분명 당신은 세계의 끝에라도
(킷토 아나타와 세카이노 하테에데모)
行くと言うのだろう
간다고 말하겠지.
(유쿠토 유우노다로)
全ての溫度を振り拂いながら
모든 온도를 떨쳐내고서.
(스베테노 온도오 후리하라이나가라)

失う時が いつか來る事も
잃어버릴 때가 언젠가 오는 것도
(우시나우 토키가 이츠카 쿠루 코토모)
知っているの 貴方は悲しい程
알고 있어. 당신은 슬픈 만큼
(싯테이루노 아나타와 카나시이호도)
それでもなぜ生きようとするの
그래도 왜 살아가려 하는 거야?
(소레데모 나제 이키요오토 스루노)
何も信じられないくせに
아무 것도 믿지 못 하는 주제에.
(나니모 신지라레나이 쿠세니)
そんな悲しい期待で
그런 슬픈 기대로.
(손나 사비시이 키타이데)

優しいものは とても恐いから
상냥한 건 너무 두려우니까
(야시시이 모노와 토테모 코와이카라)
泣いてしまう 貴方は優しいから
울어버리게 돼. 당신은 상냥하니까.
(나이테시마우 아나타와 야사시이카라)
誰にも傷が付かないようにと
누구에게도 상처 주지 않으려고
(다레니모 키즈가 츠카나이요오니토)
ひとりでなんて踊らないで
혼자서 춤추지 말아줘.
(히토리데 난테 오도라나이데)

不思議な炎に 燒かれているのなら
신비한 불꽃에 불타고 있다면
(후시기나 호노오니 야카레테이루노나라)

悲鳴を上げて 名前を呼んで
비명을 지르며 이름을 불러줘.
(코에오 아게테 나마에오 욘데)
一度だけでも それが最後でも
한 번만이라도 그게 마지막이라도
(이치도다케데모 소레가 사이고데모)
誰にも傷が付かないようにと
누구에게도 상처 주지 않으려고
(다레니모 키즈가 츠카나이요오니토)
ひとりでなんて踊らないで
혼자서 춤추지 말아줘.
(히토리데 난테 오도라나이데)
そして私とワルツを
그리고 나와 왈츠를.
(소시테 와타시토 와르츠오)

どうか私とワルツを
부디 나와 왈츠를.
(도오카 와타시토 와르츠오)
2005/12/01 23:16 2005/12/01 2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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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ou were there (당신은 거기 있었죠)
The island bathes in the sun's bright rays (섬은 밝은 햇살속에 잠겨있고)
Distant hills wear a shroud of grey (머나먼 언덕들은 회색의 수의를 둘렀네요)
A lonely breeze whispers in the trees (외로운 미풍은 나무들 사이에서 속삭이는)
Sole witness to history (옛 이야기의 유일한 목격자)

Fleeting memories rise (내 마음 속 어두운 곳에서)
From the shadows of my mind (희미한 추억이 떠오르네요)
Sing "nonomori" - endless corridors (노노모리라고 노래해요 - 끝없는 복도들)
Say "nonomori" - hopeless warriors (노노모리라고 말해봐요 - 희망 잃은 전사들)
You were there (당신은 거기 있었죠)
You were there (당신은 거기 있었죠)
Am I forever dreaming (나는 영원히 꿈꾸고 있는 걸까?)
How to define the way I'm feeling (지금 내 기분을 어떻게 정의할 수 있을까?)

You were there (당신은 거기 있었죠)
Countless visions they haunt me in my sleep
(셀 수 없이 많은 환상들, 잠들면 꿈 속에 끊임 없이 떠올라요)
You were there (당신은 거기 있었죠)
Though forgotten all promises we keep (비록 잊혀졌어도 우리가 지켜가는 그 모든 약속들)

Slaves to our destiny (우리 자신의 운명에 얽매인 노예)
I recall a melody (난 멜로디를 되새겨봅니다)
Sing "nonomori" - seasons lit with gold (노노모리라고 노래해요 황금으로 빛나는 계절들)
Say "nonomori" - legends yet untold (노노모리라고 말해봐요 아직 이야기되지 않은 전설들)
You were there (당신은 거기 있었죠)
You were there (당신은 거기 있었죠)

Happiness follows sorrow (슬픔 뒤엔 행복이 찾아오는 법)
Only believing in tomorrow (내일이 있음을 믿을 뿐)

You were there (당신은 거기 있었죠)
Countless visions they haunt me in my sleep
(셀 수 없이 많은 환상들, 잠들면 꿈 속에 끊임 없이 떠올라요)
You were there (당신은 거기 있었죠)
Though forgotten all promises we keep (비록 잊혀졌어도 우리가 지켜가는 그 모든 약속들)

The island bathes in the sun's bright rays (섬은 밝은 햇살에 잠겨있고)
Distant hills wear a shroud of grey (머나먼 언덕배기는 회색의 수의를 둘렀네요)
A lonely breeze whispers in the trees (외로운 미풍은 나무들 사이로 속삭이는)
Sole key to this mystery (이 신비의 유일한 열쇠)


2002 PlayStation2 Game
ICO ~Melody in the Mist~ OST - Michiru Oshima
2005/11/29 21:05 2005/11/29 2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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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ounha (ユンナ) 2005.07.13 [もっとふたりで - Motto Futari de] Single

Bonus P/V



いつもただうつむいてばかり
이츠모타다우츠무이테바카리
언제나 단지 고개숙이고 있을 뿐

一步踏み出す勇氣がなくて
입포후미다스유우키가나쿠테
한걸음 밝아나갈 용기가 없어요

そんなあたしの背中をただ
손나아타시노세나카오타다
그런 나의 등을 단지

優しくあなたが押してくれた
야사시쿠아나타가오시테쿠레타
부드럽게 당신이 밀어주었어요

泣きたくなったら泣いていいよ
나키타쿠낫타라나이테이이요
울고싶어지면 울어도좋아요

一緖に步き出そうよと
잇쇼니아루키다소오요토
함께 걸어나가자며

もっとあたしの傍にいて
못토아타시노소바니이테
더 내 옆에 있어줘요

そうもっと二人で手を繫げ
소오못토후타리데테오츠나게
그래요 좀 더 둘이서 손을 잡고

淚のあとには太陽に向かい
나미다노아토니와타이요-니무카이
눈물을 흘린 뒤에는 태양을 향해

輝く花咲かせるよ
카가야쿠하나사카세루요
빛나는 꽃을 피울 수 있어요

きっとあたしのこの先に
킷토아타시노코노사키니
반드시 나의 이 앞에

そうもっと涙がこぼれても立ち止まらないよ
소오못토나미다가코보레테모타치도마라나이요
그래요 더 눈물이 흘러넘치더라도 멈춰서지않아요

自分の花咲かせるように明日信じて
지붕노하나사카세루요오니아시타신지테
자신의 꽃을 피울 수 있도록 내일을 믿으며

この先の道步いてゆくから
코노사키노미치아루이테유쿠카라
이 앞의 길을 걸어갈테니까요

出會いも別れも知ったけど
데아이모와카레모싯타케도
만남도 이별도 알았지만

何度もさよなら済むたびに
난도모사요나라스무타비니
몇번이나 이별을 끝낼때마다

出會うことが怖くもなった
데아우코토가코와쿠모낫타
만나는것이 무서워지기도했어요

だけどやっと氣付けたんだよ
다케도얏토키즈케탄다요
그렇지만 드디어 깨달았어요

いろんな思い出 大事なこと
이론나오모이데 다이지나코토
여러가지 추억 소중한 것이

ずっと心に残るんだよ
즛토코코로니노코룬다토
쭉 마음에 남았어요

もっとあたしの胸の奥
못토아타시노무네노오쿠
좀 더 나의 마음속을

そうきっと悔し涙もほら
소오킷토쿠야시나미다모호라
그래요 꼭 후회의 눈물도

流れたあとには太陽に向かい
나가레타아토니와타이요-니무카이
흘린 뒤에는 태양을 향해

輝く花咲かせるよ
카가야쿠하나사카세루요
빛나는 꽃을 피울 수 있어요

もっと悲しいさよならが
못토카나시이사요나라가
더 슬픈 이별이

そうきっと訪れたとしても笑顔で手を振ろう
소오킷토오토즈레타토시테모에가오데테오후로오
그래요 반드시 찾아온다고해도 웃는 얼굴로 손을 흔들거에요

あなたの花咲かせるように未来信じて
아나타노하나사카세루요오니미라이신지테
당신의 꽃을 피울 수 있도록 미래를 믿으며

暖か夜蛾をあげると決めたよ
아타타카야가오아게루토키메타요
따뜻한 밤나방을 주기로 결심했어요

もっとあたしの傍にいて
못토아타시노소바니이테
더 내 옆에 있어줘요

そうもっと二人で手を繫げ
소오못토후타리데테오츠나게
그래요 좀 더 둘이서 손을 잡고

淚のあとには太陽に向かい
나미다노아토니와타이요-니무카이
눈물을 흘린 뒤에는 태양을 향해

輝く花咲かせるよ
카가야쿠하나사카세루요
빛나는 꽃을 피울 수 있어요

きっとあたしのこの先に
킷토아타시노코노사키니
반드시 나의 이 앞에

そうもっと涙がこぼれても立ち止まらないよ
소오못토나미다가코보레테모타치도마라나이요
그래요 더 눈물이 흘러넘치더라도 멈춰서지않아요

自分の花咲かせるように明日信じて
지붕노하나사카세루요오니아시타신지테
자신의 꽃을 피울 수 있도록 내일을 믿으며

今日も一歩づつ踏み出していくよ
쿄오모입포즈츠후미다시테이쿠요
오늘도 한걸음씩 걸어나갈거에요


출처

-------------------------------------------------------
고윤하(88년생)
15세 일본에서 데뷔
제2의 보아?
피아노 잘 친다 -ㅂ-ㆀ
"동경만경"드라마 삽입곡 -'유비키리'
애니메이션 "블리치(BLEACH)" 엔딩 주제가 -'호키보시'
영화 "터치" 주제가(노래는 좀.....이건 아니야 Orz) -'터치'
12월 출시예정 게임 "블리치" 오프닝곡, 엔딩곡 선정
-'마이 러버', '오렌지노 하츠코이'


현재 5장의 싱글앨범과 1장의 정규앨범 발매(12월 싱글 발매예정)



공식홈페이지
2005/11/25 16:06 2005/11/25 16: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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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Rain (Cowboy Bebop OST)
Seatbelts(Vocal: Steve Conte)



I don't feel a thing.
and I stopped remembering.
The days are just like moments turned to hours.
사물이 느껴지지 않아.
그리고 난 기억하는 것조차 멈췄어.
순간같은 날들은 시간으로 변해갔지.



Mother used to say.
if you want, you'll find a way.
But mother never danced through fire shower.
어머니는 말하곤 했지.
네가 바란다면, 길을 발견할거다.
하지만 어머니는 퍼붓는 불 속에서 춤춰보신 적은 없었어.



Walk in the rain. in the rain, in the rain
I walk in the rain. in the rain
Is it right? or is it wrong?
and is it here that I belong?
빗속을 걷는다. 빗속을, 빗속을
난 빗속을 걷고 있어. 빗속을
그것이 옳은가? 아니면 틀린가?
그리고 내가 속한 곳이 여기일까?



I don't hear a sound.
Silent faces in the ground.
The quiet screams, but I refused to listen.
소리가 들리지않아.
침묵이 지면을 마주하고 있어.
조용한 비명, 하지만 난 듣길 거부했지.



If there is a hell
I'm sure this is how it smells.
Wish this were a dream, but no, it isn't
만일 지옥이 있다면
난 이것이 그 냄새라고 확신해.
이것이 꿈이길 소원하지만, 아냐, 그건 아냐.



Walk in the rain. in the rain, in the rain
I walk in the rain. in the rain
Am I right? or am I wrong?
and is it here that I belong?
빗속을 걷는다. 빗속을, 빗속을
난 빗속을 걷고 있어. 빗속을
내가 옳은가? 아니면 틀린가?
그리고 내가 속한 곳이 여기일까?



Walk in the rain. in the rain, in the rain
I walk in the rain. in the rain
Why do I feel so alone?
For some reason I think of home.
빗속을 걷는다. 빗속을, 빗속을
난 빗속을 걷고 있어. 빗속을
왜 나는 이렇게 외로움을 느끼는 걸까?
내가 집을 생각하기 때문이야.
2005/08/19 13:19 2005/08/19 1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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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번에 마우스 고장났을 때, 세이지가 얼핏 얘기한 것 같은데...

오늘부터 공구란 거 알고나서 바로 공구참여;;;;;;;;

꺄아아악.......FPM..........ㅠㅠ;;

프리템포도 좋긴하지만 역시나 메인은; 다나카상;;-0-;

2004년의 마지막을 이리 장식하누나..


뽀나쓰 : +클래지콰이, 캐스커, Jeppet


출처 공구관련 다음카페:
http://cafe.daum.net/kkumkk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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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upin records presents
Move to the new world 2005
With Fantastic Plastic Machine , Free Tempo

2004. 12. 31 pm8:00 ~ 2005. 01. 01 am 4:00
HYATT GRAND SEOUL HOTEL

Grand ballroom & regency room
시부야계의 거대한 신사 Fantastic Plastic Machine
뷰리플 사운드의 마법사 Free Tempo
& Clazziquai, Casker , Jeppet,
DJ Cookie-G from Korea

Welcome to the new world
1. It’s a Real Music Festival!
공기 중에는 리듬이 가득 차고 우리의 목마른 감수성이 드디어 만족합니다. 최고의 그래픽 아티스트의 영상으로 감싸는 FPM의 음악,
스페셜 세션과 서프라이즈 이벤트를 준비중인 Free Tempo,
스페셜 믹스와 함께 그루브한 리듬의 클래지콰이 공연,
풀 라이브 공연으로 색다른 모습을 모여줄 캐스커 등
단 한 순간도 놓칠 수 없이 진행되는 호화로운 음악 세계.

2. Hello! Happy New Year
2004년 12월 31일 23시 55분 00초부터 폭발하는 시간여행.
믿을 수 없을 만큼 짜릿하고 조마조마한 300초의 카운트 다운.
일본 최고의 비주얼 아트 팀이 2005년으로 향하는 환상의 portal,
Special countdown show를 책임 집니다.

3. We’ll Support Your Passion
아티스트의 작업으로 꾸며지는 환상적인 공간 연출,
하얏트 호텔만의 특별 케이터링과 drink
각 협찬사들의 위트가 넘치는 선물 등
사랑하는 사람과 함께하는 One Night Fantasy!

새해의 첫 태양처럼 잊지 못할 경험이 당신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2004/11/22 14:01 2004/11/22 1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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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개월전 안타깝게 타계한 뮤지션 오카자키 리츠코.
작업중이었던 그의 마지막 앨범이 출시된단다.

한편으로는 기쁘지만, 한편으로는 너무나 안타까움.

그 곳에서도 자신의 마지막 노래들을 들을 수 있을까..

사요나라 ...안녕히..

-------------------------------------------------------------
지난 5월에 세상을 떠나신 오카자키 리츠코님의 새앨범이
발매된다네요..
(러브히나나 후르츠바스켓 노래들어보신분이면 아실듯;)
6월에 새앨범일정을 잡아놓고 갑자기 떠나신지라..ㅠ_ㅠ..

앨범제목은 For Rits
12월 29일 발매입니다. 정가 3000엔
설명은 그냥 간단하게 번역기로 돌렸습니다;

그 슬픈 사건으로부터 약반년의 세월이 흘러 지금 여기에 그녀가
생전 못 쓰고 남긴 10의 악곡을 1매의 CD로서 릴리스 하는 것이
결정!! 2004년 3월에 발매된 PC게임 「신포닉크=레인」을 모티브로서 새로 써진 악곡이, 본인 가창에 의해 완성. 또, 악곡 어렌지도
생전, 가장 신뢰를 대고 있던 작가진에 의해 일부 리어 레인지를
더한 대작!!

1. 空の向こうに
2. ?がほおを流れても
3. fai
4. I'm always close to you
5. 秘密
6. いつでも微笑を
7. 雨のmusique
8. メロディ?
9. Hello!
10. リセエンヌ
11. 他、全12曲(順不同)


출처:http://dvdprime.intizen.com/bbs/view.asp?major=MD&minor=D1&master_id=24&bbsfword_id=&master_sel=&fword_sel=&SortMethod=&SearchCondition=&SearchConditionTxt=&bbslist_id=614149&page=1
2004/10/23 04:08 2004/10/23 0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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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니 하이파이 시스템을 위한 도약.
나중에는 진공관이다!

와퍼 쥬니어는 100조 공제.
카파앰프는 50개 공제.

기대가 크다. 11월이여~

------------------------------------------------------------






- 와퍼쥬니어 음질성향 -

인간의 가청대역이 20~20k(이하 Hz 표기 생략) 라고 하다 보니

보통 저음이라 하면 20 근처이거나 조금 후하게 쳐서 20~100 정도를 저음이라 생각합니다.



하지만 막상 6~7인치 되는 우퍼를 쓴 스피커들도 측정해 보면 60 이하 까지 나오는 것들이

많지가 않습니다.

이해를 돕자면 차가 들썩거릴 정도의 서브우퍼를 달고 다니는 카오디오에서도 12인치 정도의

대형 우퍼에 입력되는 신호가 40~150 사이만 재생되도록 설정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다이나믹 보다는 사운드퀄리티를 추구하는 분들은 150 이하로
설정하지만요..



다시말해 150이하의 음 분포만으로도 환경에 따라서 충분한 저음
표현력을 들려 줄 수가 있다는 것입니다.



많은 소형 스피커들의 스펙을 잘 들여다 보면 150~20k, 250~20k 등등..100이하로 내려

가는 것들이 많지 않음을 알 수 있습니다.



여기에 비해 와퍼 쥬니어는 80까지 재생을 하므로 소형기의 한계라는 선입감을 떨치기에

충분합니다.



며칠전 전시회에서 세팅되었던 홀의 크기가 20여평이 넘었고 그나마도 밀폐된 공간이 아닌

복도, 계단 등등으로 틔여진 공간에서 볼륨이 너무 크다는 느낌이 들 정도로 탁월한 힘은

기존 소형기들의 한계와는 분명히 한차원 다른 것이었습니다.



금속재질의 진동판을 가진 스피커 유닛의 단점은 특정 대역에 피크가 존재 한다는 것입니다.

실재로 필터링 없이 풀레인지 시그널로 들어 보면 고음이 대단히 쏜다는 느낌을 줍니다.

그 피크만 사라 진다면 매우 높은 해상력을 표현하지요..

와퍼 쥬니어에 많은 네트워크 부품이 들어간 이유도 이 피크를 잘 다스리기 위해서 입니다.



회로도를 좀 보시는 분들은 1, 2차 네트워크 필터와 극성관계, 댐핑 등을 특성그래프와 함께

조합해 보시면 아마 어떤 기법으로 튜닝 되었나를 아실 수 있을 것입니다.



단순히 PC나 MP3 등 소형기기와의 궁합 보다는 정통 하이파이 매칭으로도 손색이 없는

재생 밸런스는 날렵하고도 탄력있는 음색과 화려하면서도 거침이 없는 해상도를 함게

느낄 수 있는 또하나의 대안이 될 수 있다고 봅니다.


현재 제작되어 있는 샘플을 기준.

전부 수작업 이므로 100여조 정도의 소량(?) 생산도 가능합니다.
인클로져는 MDF로 제작하고 표면에 자동차 도료로 마감한 상태입니다.


내용출처:http://cafe.daum.net/wattpuppyj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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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단에 BB(버브라운사)의 OPA-2604가 프리단 증폭을 하고,
출력단에 내셔날 세미컨덕턴스사의 LM-4780입니다.
출력부 구성은 BTL/PARA 모두 2배의 출력이 나올수 있습니다.
전원부는 트로이달 트랜스가 내장되며 내부에서 별도의 케이싱 실드처리됩니다.
그리고 완제품입니다.
음질은 진공관 사운드에 더 가까운 소리를 재현합니다.
3886보다는 몇단계 업그레이드 된 질감을 표현 해줍니다.

초저가 인티 앰프.
출력:45W+45W(스테레오) 모노시 90W
출력임피던스: 4옴~8옴 (8옴시 35W+35W)
전고조파의율:0.01%(최대출력시).
입력소스:2채널(MP3 대응입력 1채널)
구성:프리부 버브라운 OPA-2604를 사용하여 출력부의 저음부와
고음부의 살집이 붙게 제작합니다.
브리지 또는 병렬 연결시 2배의 출력이 나옵니다.
모노모노로 사용 가능합니다.
사운드는 TR과 진공관 중간 정도의 사운드이며,저능률 스피커에 발군입니다.

출처:http://www.kapaaudio.com
2004/10/22 01:36 2004/10/22 01: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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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한대쯤은 방에 놓고싶은 꿈의 라디오.

요즘 이녀석이 화제가 되고있다..아아아 사고말테다;;









제품분류 : 음향기기
제품종류 : 미니오디오
제 조 사 : Tivoli Audio
가 격 : 200,000원
(마일리지 : 2,000원)



* FM/AM모노 라디오
* 사용전압:220V/60HZ/25W
* 모델(4):Beige/Walnut Blue/Cherry Green/Maple Silver/White
* 입력단자:Aux in:CD또는 카셋트 입력단자,헤드폰 잭
* Rec.Out:녹음 또는 튜너로 사용시 연결잭.
* 외부안테나 연결 아답터.
* 보증기간:1년
* A/S 센터: 02-484-3773
* Made in China








"현존하는 모든 라디오 중에서 가장 훌륭한 AM/FM 모노 라디오를 찾는다면 여러분은 당연히 헨리크로스의 모델 원을 선택해야 합니다."

MODEL ONE TABLE RADIO 의 특징은

매우 심플한 구조로 조작이 간편하고, 세련된 디자인과 케이스가 원목으로 제작된 우아하고 고전적인 스타일.

그러나, 적용된 기술은 최첨단으로, 핸드폰에 사용하도록 개발된 부품인 '갈륨비소화금속FET'를 세계 최초로 FM튜너에 사용함으로서 어느 지역에서나 우수한 선택도와 향상된 수신감도 실현하였습니다.

(* 갈륨비소는 고주파에서 증폭도 특성이 우수하므로 전파가 약한 곳에서도 잡음이 없는 방송 청취가 가능하게 하며, 인접한 방송국간에도 호신 없이 들리도록 하는 선택도(Selectivity)가 아주 뛰어납니다.)

정밀한 감속기어(5:1)를 사용한 정확한 아나로그 튜닝 시스템과 음악적으로 정확한 음색의 균형과 풍부한 음량을 위해 특별히 고안된 다단계 주파수 보정 회로를 채택, 예전의 어느 소형 라디오에서도 들을 수 없었던 고음질을 이 MODEL ONE은 들려줍니다.

우아한 디자인과 세련된 외관, 고음질 그리고 다양한 COLOR별 모델은 사무실의 완벽한 음악 시스템, 가정의 거실, 주방, 침실등 어느공간에도 잘 어울리는 매력적인 제품일 뿐만 아니라, 기존 오디오시스템과 연결 튜너 또는 CD청취시에도 소형 앰프로서 만족할만한 음질을 제공할것입니다.

Simplicity/간결한 구조

Model One 은 모든 필요이상의 조정장치, 디지털 디스플레이 등과 같은 잡다한 장치 모두를 제거하였습니다. 현대 전자제품의 특징인 혼란스러움과 복잡함을 배제할 수 있어 환영받는 제품으로 이 Model One은 단지 3개의 조정장치인, AM/FM밴드전환, 음량조절, 아나로그 다이얼이 전부입니다.

오버싸이즈의 버니어 다이얼은 옛날 전성기 시대의 McIntosh, H H Scott 또는 Marantz 기기를 연상하게 하며 부드럽고 스므스한 회전감각과 5:1 비율의 정확한 감속기어장치는 주파수 미세조정을 가능하도록 해줍니다. 이 주파수 조정은 단지 황색 LED의 빛깔이 가장 밝은 지점이 최적의 조정점이 됩니다.

가구용 원목수준의 캐비넷은 색깔별로 Classic/Walnut,Cobalt/Cherry, Hunter/Maple, Silver/White 의 4종이 있으며, 우아한 모습의 캐비넷은 고전적인 분위기와 현대적인 감각을 함께 나타내 줄뿐만 아니라 최적의 싸운드를 위한 음향적인 공간 또한 고려하여 제작되었습니다.

Sensitivity/우수한 감도

Model One의 외부모양은 단순해 보이지만, 내부는 지금까지는 FM튜너엔 사용해 본적이 없었던 신소재 갈륨비소석(GaAs MES FET / Gallium Arsenide Metal Semiconductor Field Effect Transistor)을 믹서에 사용하였습니다. 이 부품은 원래 핸드폰에 사용하도록 개발된 부품으로서 그 결과 이 모델원은 인접스테이션의 스퓨리어스신호를 차단하는 능력이 클뿐아니라 현격히 향상된 수신감도를 실현했습니다. 매우 정확하고 연속적인 아나로그튜닝 메커니즘을 포함한 우수한 선택도는 지금까지 값비싼 전통적인 수신기가 수신하지 못한 신호까지도 포착하여 수신할수있게 해주었습니다.

그리고 적어도 모델원의 아주 조그마한 싸이즈에 비한다면 그 음질은 절대적으로 일등급이라 말 할 수 있는데, 충실한 자성을 지닌 장음구조의 3인치 풀레인지 스피커는 마치 물리법칙을 무시하는듯 훌륭한 소리를 내줍니다.

음악적으로 정확한 음색균형은 다단계주파수등고회로/Multi-stage Frequency Contouring Circuit 를 채용함으로서 가능케 하였으며, 어떠한 위치에서나 놀랄만한 저음을 포함하여 아주 명료하고 폭 넓은 음색을 표현해주며 또한, 볼륨을 최대의 위치에 놓아도 전혀 찌그러짐이 없는 완벽한 음악을 들려줍니다.

Elegance/ 고상하고 세련된 현대감각의 디자인

최소의 공간에서 최적의 음질을 달성하기위해 헨리크로스는 이 모델원을 평범한 스피커를 2개 쓰는것보다 특별히 우수한 스피커를 이용 모노로 설계했는데, 이는 고가품을 포함한 많은 스트레오 라디오가 작은 공간에 좌우 스피커를 배치해서는 전혀 스트레오 청감을 느낄 수 없고 마치 모노 라디오처럼 들릴 수밖에 없다는 사실을 이미 파악하고 있었기 때문에 차라리 고급스피커를 채택 모노 라디오의 이점을 최대한 살렸으며, 모델원의 음질이 훌륭하고 음장감이 크기때문에 굳이 모노냐 스트레오냐는 이 모델원에 관한한 큰 의미를 주지못하는 것 같습니다. 따라서 티볼리오디오의 스트레오 라디오인 Model Two AM/FM Stereo Radio 또는 Model Three이 경우는 스피커를 좌, 우로 분리하도옥 설계함으로서 완벽한 스트레오를 구사합니다.

이 라디오는 어떠한 분위기의 실내, 선반, 테이블, 침실 또는 책상위에 놓더라도 아주 친밀한 느낌을 주고 음질상으로도 아주 고품격의 음악을 당신의 환경에 맞게 들려줄것입니다.

또한 기기의 후면에는 CD Player 또는 Cassette등을 연결하여 이 라디오를 통하여 들을 수 있는 Aux-in 단자, 외부 안테나 접속용 F 타입 코넥터, 그리고 헤드폰 출력단자가 있으며 Rec-out 단자는 이 라디오 출력을 녹음하거나 인티앰프에 연결 고급튜너로 사용하실 때 이용합니다. 또한 차량이나 보트등에서 사용할 수 있도록 DC12V 입력 단자를 구비하고 있습니다.

이모든 기능은 Model One을 기본으로 하여 Model Two, Model Three 에서 기능이 보다 향상되거나 기능이 추가되었는데, Aux-in 셀렉터, Mix-in 기능 및 Subwoofer 를 연결할 수 있는 단자가 있어 Subwoofer를 사용할 수 있으며 Model CD 를 추가함으로서 완벽한 하이파이 스트레오 시스템인 Radio Combo/ Radio Works 를 구성할 수 있습니다.

후면more..








세계 최초의 어쿠스틱 써스펜션 스피커인 AR-1의 개발자로 유명한 헨리크로스씨는 오디오계의 뛰어난 업적으로 오디오 명예의 전당 멤버에 선정되었으며, 프로젝션 TV를 개발한 공로로 에미상을 수상하는등,그가 이 분야에서 이룩한 업적은 매우 크고 다양했슴을 우리는 잘 알고있습니다.

그러한 오디오계의 거장 HENRY KOLSS가 " 나의 이 새로운 라디오는 많은 사람들이 가정이나 사무실등, 어느곳에서나 보유하며 음악을 즐길 수 있는 제품을 만들기 위해 내가 40여년간 노력한 결과의 산물입니다." 라고 이야기한 것처럼 또 하나의 세계적인 명품인 MODEL ONE 라디오가 탄생하게 되었으며 이제 우리 가까이에서 접하게 되었습니다.




오디오 계의 전설적인 발명가이자 디자이너 Henry Kloss 가 40여년에 걸쳐 개발한 세계적인 명품 Tivoli Audio

'토마스 에디슨'과 '알렉산더 그라함 벨'이 역사적으로 기술과 사회학 발전의 아버지라고 불리어 지고 있는데, 이에 준하여 오디오의 세계에서 한 사람을 꼽는다면 아마도 '헨리크로스'가 될 것입니다.

'헨리크로스'는 스피커의 디자인과 제작에 있어서 '헨리 포드'로 불리워지는데,거의 혼자의 힘으로 미국 뿐 아니라 전 세계에,'음악을 어떻게 집에서 들을 수 있을까' 라는 사실에 획기적인 변화를 가지고 왔기 때문입니다.

그의 오디오에 대한 열정은 1950 년도에 MIT 공과대학 시절로부터 시작되었는데, 그 당시 보스톤 심포니 오케스트라의 실황연주를 완벽히 재생할 수 있는 스피커를 원하는 동료들을 위해, 처음으로 스피커를 만들었습니다.

1952년에 그의 동료인 에드가빌쳐 와 Acoustic Research 회사를 설립하고 세계 최초의 어코스틱 써스펜션 스피커인 AR-1을 만들게 되었는데, 그러면 왜 이 스피커가 그처럼 대단한 것이었을까?

그 이유는 AR-1 스피커가 북셀프형의 작은 크기임에도 불구하고, 넓은 주파수 대역에서 음색의 흐트러짐이나 명료성의 손상이 없이 뛰어난 저역을 재생할 수 있었기 때문이었습니다.

그 당시 베이스 성부를 완전히 재생하기 위해서는 대형 시스템이 아니면 안 된다는 것이 상식이었으며, 이처럼 잘 늘어나는 맑은 저음은 종래는 적어도 이보다 6~7배 싸이즈의 인클로우져가 아니면 얻을 수 없는 것이었습니다.

결과적으로, AR 의 출현은 스피커의 역사에 있어서 혁명적인 것이었다고 말할 수 있으며,이 시대부터 스피커는 유닛과 인클로우저의 단순한 조합이 아닌 시스템으로서의 합리적인 설계가 중요시 되는 등 스피커 시스템의 발전에 지대한 공헌을 한 것은 이론의 여지가 없습니다.

1958년에 레코드가 스테레오화 되고 테이프도 새로운 미디어로 보급됨으로서 이러한 북셀프 타입의 스피커는 시대의 각광을 받게 되었고, 1960년대에 와서는 앰프가 트랜지스터화되면서 AR스피커가 요구하는 앰프의 고출력화가 가능하게 됨으로서, 진공관으로는 곤란하다고 인식되어온 출력 100W 의 벽을 쉽게 넘어 오늘날의 고출력 앰프시대를 가능케함으로서 오디오산업 발전의 획기적인 전환점이 될 수 있었습니다.

헨리크로스는 1960년 초 KLH회사를 공동 설립한 후, 그곳에서 처음으로 고감도 진공관 FM라디오인 Model-8를 제작하였으며, 그 뒤를 이어 트랜지스터를 사용한 Model-13 FM 라디오,그리고 휴대용 전축 Model-11을 개발 하는 등 그의 창조적인 활동은 계속왔습니다.

1968년에는 Dolby B type 잡음감쇄회로를 테이프 레코더인 KLH Model 40에 최초로 적용하였으며, 1967년에는 Advent사를 설립, 그의 신념대로 고품격의 재질과 혁신적인 설계가 우수한 스피커를 만들 수 있다는 그의 철학이 현실로 이어져 Advent스피커가 오늘 스피커의 기준이 될 수 있었습니다.

Advent후반기에는 최초로 영상프로젝션 시스템을 개발함으로서, 홈씨어터의 선구자역할을 하게 되는데 1973년에 최초로 프로젝션 TV를 개발, 1977년에는 Kloss Video 회사를 설립, 프로젝션 TV의 효율과 성능을 향상시킨 Novatron projection Tube를 발명하였습니다.

헨리크로스는 현재 Tivoli Audio 회사의 사장인 Tom DeVesto / 톰디베스토씨와 Cambridge Soundworks 회사를 공동설립, 40여종에 달하는 가정용스피커, 홈씨어터,컴퓨터 스피커를 만들어 왔으며 이 회사의 공동창립자인 톰디베스토씨와 마지막으로 Model One Table Radio를 개발하였습니다.

또한 Tivoli Audio회사는 Henry Kloss 의 Model One의 최첨단 기술을 접목함으로서 스피커 분리타입의 Model Two FM/AM Stereo Radio 를 비롯하여, Model Three Clock Radio, Model CD, Subwoofer, PAL 등을 계속 생산함으로서 그의 오디오에 대한 장인정신의 전통과 기술 그리고 아름다운 디자인의 가치를 계속 누려갈수 있게 된것입니다.

헨리크로스는 새로운 라디오와 그 음향시스템에 대하여 아직도 많은 아이디어를 가지고있으며 여전히 라디오에 대한 연구를 계속하고 있었으나, 애석하게도 2002년1월31일 생을 마감하였습니다.

어떤면에서는 그의 최종 작품이 될수있는 제품인 Model One Table Radio는 라디오로서는 최상의 제품일 뿐만 아니라 Henry Kloss의 마지막 작품이라는 점에서 충분히 소장가치가 있을 것으로 생각되어 집니다.

출처:포노그래프
2004/09/16 11:54 2004/09/16 11: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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